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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6-07 11:53
명당이란 ?
 글쓴이 : 납골천국
조회 : 2,149  
1) 명당(明堂)의 범위

대체로 혈(穴)을 중심(中心)으로 하여 청룡(靑龍) 백호(白虎)에 둘러 쌓 인부분 즉 혈을 중심으로 전후좌우의 일정한 공간을 명당이라고 말한다. 혈은 음택(陰宅)에서 유골(遺骨)이 안치된 자리, 주택(住宅)에서는 안방 으로 인간이 주로 머무는 정적(靜的)인 장소로 활용된다.
 
만면 명당은 주택으로서는 마당, 마을이나 무덤의 경우에는 그 앞에 펼쳐지는 넓은 들판으로 인간이 주로 생산활동을 하는 동적(動的)인 장소이다. 어머니의 자궁 같은 땅, 이것을 풍수에서는 명당(明堂)이라고 부른다.
 
명당을 찾아 가는 행위는 인간의 원초적 고향을 찾아 떠나는 행위이다. 우선적으로 바람과 기(氣)가 모여 갈무리가 되는가를 살피고 산(山)의 앞면과 뒷면 의 안온(安穩)여부를 살핌으로서 터잡기 방법에 대해서 그 첫째로 하는 바이다.

2) 명당(明堂), 전수징혈(前水澄穴)

이것은 혈(穴) 앞의 명당과 혈 앞을 흐르는 물과의 관계에서 결혈(結穴) 의 확고한 위치를 점정하고자 하는 것이다.
 
대저 명당(明堂)이란 혈(穴) 앞의 평탄한 장소로서, 마치 임금이 신하들을 모아 놓고 정사를 의논하는 장소 같다는 것으로서, 이곳 역시 생기가 모이고 멈추는 곳이므로 명당 이라하면 바르고 평평해야 한다.
기울거나 옆으로 넘어진 듯하면 생기를 용결하지 못하므로 진정한 명당이 아니며, 이러한 명당의 뒤편에서 진혈 이 맺어지는 예는 없다.
 
명당에는 대.중.소의 세 가지가 있다. 소명당(小明堂)은 혈 앞의 작은 것, 중명당(中明堂)은 청룡과 백호의 안쪽이 있는 것, 그리고 대명당(大明堂)은 안산(案山) 안쪽에 있는 넓은 것으로, 외명 당(外明堂)이라고도 한다.(이에 대해 소,중 명당은 내명당(內明堂)이라고 한다.
혈과 명당과의 관계는 대체적으로 명당이 바르고 평평하며 둥글고 혈을 향해 유정(有精)한 것이 좋다.